1. 하나님의 창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 창조는 완벽하였다.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가 곧 아담이다.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니 그 이름이 하와다. 하나님은 그들을 동산에 살게 하셨고 아담에게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은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 세상에는 평화가 충만했고, 아무런 죄가 없었다.

2. 인간의 타락

아담과 그의 아내 하와는 하나님이 준비해주신 동산에서 살게 되었다. 일하지도 않고, 배고픔도 없고, 옷가지도 필요하지 않은 상태로 살게 되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명하길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간교한 뱀의 꼬임에 넘어간 하와는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벌을 내리셨고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고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인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한 죄를 지었고, 그로부터 인류는 죄인이 되었다.

3. 가인과 아벨

아담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득남하여, 가인을 낳고 그는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이었다. 세월이 지난 후 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 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 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분함으로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러나 결국엔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 하나님께서 그 죄를 벌하셨다. 그로부터 가인은 자기 땅에서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4. 노아방주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 번성하였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생각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의인이요 당네에 완전한 자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방주를 짓되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있는 육해를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는 다 죽으리라, 노아와 그의 아내, 헤 아들, 며느리들이 방주를 지으니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동물들 암수 둘씩과 노아가족이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홍수가 땅에 덮이고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노아가족이 방주에 약 1년 동안 머무르니,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노아가 여호와께 감사하여 단을 쌓고 제물을 바치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시니라 하였다.

5. 소돔과 고모라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죄를 벌하세요.
(옛날에) 소돔과 고모라라고 하는 아주 죄악이 가득한 두 도시가 있었어요. 소돔에는 롯(LOT)이라고 하는 의로운 사람이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었죠. 그들도 죄인들이었지만 도시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나쁜 일들을 하지는 않았어요. 하나님은 (마침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파괴)시켜버릴 것을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은 롯이 의로운 사람이었기에 그에게 은혜를 베푸셨어요. 하나님은 롯에게 천사를 보내서 그 도시는 아침에 멸망될 것이니 그 도시를 떠나라고 알려주셨죠.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롯의 집으로 몰려와서는 천사들을 비난했어요. 천사들은 그 도시 사람들을 눈이 보이지 않게 했어요. 그날 밤, 롯은 아내와 두 딸과 함께 그 도시를 떠났어요. 천사들은 롯의 가족에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되,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들이 도망치고 있을 때 (그만) 롯의 아내가 뒤돌아보고 말았어요. 그녀는 소금 기둥으로 변했답니다. 롯과 그의 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에 구원받았어요. 하나님은 그 도시에 있는 죄악이 가득한 사람들을 벌 주셨지요.

6.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외로운 사람이 살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택하셨어요. 아브람(나중에 아브라함이 됨)에게는 사래(나중에 사라가 됨)라고 하는 아내가 있었는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답니다. 이 아브람이 바로 롯의 삼촌이었어요.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가 살고 있는 장소를 떠나서 그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라고 명하였어요. 아브람은 그의 모든 재산을 정리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여 떠났습니다. 아브람은 신실한 사람이었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들을 하셨어요.
:너는 큰 복을 받아 네 소유의 땅과 많은 자손들을 갖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족속이(사람들이)너의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아브람은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는 이미 나이 많은 노인이었고 사래또한 너무 나이가 많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기가 지났지요. 소돔과 고모라성이 멸망될 즈음에 천사들이 아브람에게 나타나 1년 만에 그가 아들을 하나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아브람과 사래는 그들이 나이 많음을 알기에 그냥 웃었지요. 일년 후에 그들은 정말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아들을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는 자란 뜻의 이삭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이삭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그에게 좋은 의복을 입히고 좋은 것으로 그에게 주었지요.
어느 날,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아들이삭과 번제에 쓸 나무를 가지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명하셨어요. 아브람은 신실한 사람 이였기에 말씀에 순종했답니다. 이삭이 물었어요. 아버지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브람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해 주실 것이다.라고 대답했죠. 그들은 하나님이 지시하신 장소로 갔어요. 그곳에 도착해서 아브람은 제단을 만들고 번제할 나무를 쌓은 후 이삭을 결박(묶어서)해서 그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때 천사가 나타나서 그를 말렸지요. 이삭을 다치게 하지 마라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수양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길 내가 너의 믿음을 보고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아노라. 내가 너로 인해 기쁘도다. 그때부터 그들의 이름은 아브라함과 사라로 바뀌었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그의 약속을 기억하셨답니다. (땅과 자손과 축복). 이삭은 성장해서 아들을 낳고 또 할아버지가 되었지요.

7. 이집트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옮겨갔습니다. 그 나라의 왕은 그들에게 아주 좋은 땅을 주었지요. 그들은 그곳에서 400년 동안이나 아무 염려 없이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에게 많은 자손과 재물을 주셨지요. 그런데 애굽의 새로운 왕은 아브람의 자손들은 너무 강대해졌어, 어쩌면 우리에게 위협이 될지도 몰라라고 생각 했어요. 그래서 그 왕은 그들을 노예로 만들어서 그들에게 벽돌로 건물을 짓게 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전히 그들은 번창했답니다. 왕이 그들을 학대하면 할수록 그들은 축복을 받았지요. 마침내 왕은 사내아이들을 죽이기 시작했답니다. 참으로 힘든 시간들 이였어요. 고통으로 울부짖는 소리만이 있었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자손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셨어요. 하나님은 그들의 고통당함을 알고 계셨죠.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 언약을 기억하셔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결심하셔서 아브람 자손을 구원해낼 한 사람을 보내기로 계획 하셨습니다.

 

8. 불타는 숲

신은 그의 백성(사람)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를 불렀다.
한가족이 모세라는 아이를 숨겼다. 왕은 모든 남자 아이들을 죽이라고 명령을 하였기 때문에 모세가 성장하여 더 이상 숨길 필요가 없을 때까지 그의 가족은 모세를 바구니에 넣어 나일강을 따라 떠내려 가도록 하였다.
왕의 딸이 나일강 주변에서 목욕을 하다가 우연히 모세를 발견하고 건져 올렸다.
모세가 청년이 되었을 때 그는 신의 사람인 아브라함의 자손을 폭행하던 한 사람을 죽였다.
신이 그를 통해 아브라함의 가족을 구원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을 때 그는 황야로 도망쳐서 방황을 하고 있었다.
모세가 양떼를 몰고 있던 어느날, 그는 숲이 불타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실제로 숲이 타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신발을 벗어라, 너는 신성한 땅에 있다'라는 목소리를 들었다.
신은 또한 모세에게 '너는 이집트로 가서 내 백성들을 구할것이다'라고 했다. 신은 모세에게
'나는 나다'라고 말하였다. 신은 모세에게 계시를 하였다.
모세는 두려웠다. 신은 지팡이를 뱀으로 바꾸고, 건강한 손을 병든 손으로 변화게 함으로써
그에게 기적을 보여주었다. 모세는 신을 믿게되었고 이집트의 왕에게 돌아가서
이스라엘민족을 해방시켜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집트의 왕은 거절하였다.
모세는 신의 백성들에게 신이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으로 탈출하도록 도와주겠다고 말하였다.
신의 능력은 매우 강력하였다. 왕의 거만함 때문에 그는 10가지 재알을 내렸고,
심지어 문설주에 피를 뿌려놓지 않은 사람들을 제외하고 처음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을
죽게하였다.
결국 이집트의 왕은 그들에게 떠나라고 말하였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를 떠나 그들의
구세주인 모세를 따라 황야로 갔다.


9. 십계명

신은 정의를 바란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이집트를 떠났다. 이집트인들은 매우 화가났고 그들을 추격하기위해
군대를 보냈다. 신의 백성들은 매우 많았고 황야에서 그들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었다. 그들은 큰 강가에 다다랐고, 덫에 걸리게 되었다.
신은 물길을 열었고 그들은 마른 땅을 밟고 걸어갔다. 이집트 군대가 물속의 길에 들어가자신은 물길을 닫아버렸고 이집트 군대는 모두 죽음을 당하였다.
약속된 땅으로 가던 도중, 신은 황야에서 음식과 물을 주었다. 그러나 백성들은 불평하였다.
그들은 신이 그들에게 베푸는 것들에 그리 감사해 하지 않았다.
모세는 혼자 기도를 하기 위해 산에 올라갔다. 모세가 산에 있는 동안 신은 폭풍우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천둥과 번개가 쳤고, 백성들은 매우 두려워 하였다.
신은 모세에게 10계명을 주었다. 첫 번째, 내앞에 어떠한 다른 신도 없다,
두 번째, 우상을 숭배하지 마라, 세 번째, 사악한 목적을 위해 내 이름을 이용하지 마라
네 번째, 7번째 일에는 일하지 말고 경건함을 지켜라, 다섯 번째, 너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존경해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말라, 여덟 번째, 도둑질을 하지마라
아홉번째, 다른 사람을 무고하지 마라, 열번째, 다른 사람의 집, 아내, 재산을 탐하지 마라
신은 10계명을 평탄한 돌에 적었다.
모세는 산에서 많은 날을 머물렀다. 백성들은 모세가 죽었다고 생각되자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그들이 눈으로 볼수 있는 신, 즉 우상을 만들었다.
그들은 인공의 송아지 우상을 만들기위해 귀거리와 돈을 바쳤다.
그들은 역시 다른 죄악들도 범하였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왔을 때 백성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그들이 숭배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자 그는 매우 화가 났다. 모세는 신의 율법이 적힌 성문서를 던져버렸다.
모세는 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던 사람들을 죽였다. 모세는 새로운 돌서판을 만들었고
그위에다 신의 10계명을 다시 적었다.
사람들은 신을 거역하였기 때문에 죽음을 당하였다. 그는 우리가 신에게 복종하기를 원한다. 신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 죄악은 반드시 처벌된다.

10. 청동 뱀

신은 자비로웠고 구원의 길을 제공하였다. 신은 우리가 신의 방식대로 하기를 원하였다.
신의 백성들이 이주를 하고 있을 때 그들은 계속하여 불평을 하였고 신을 믿지 않았다.
그들은 약속된 땅의 가장자리에 다다랐다. 신은 모세에게 몇 명의 사람들을 보내 그 땅을
보도록 명령하였다. 약속된 땅은 매우 훌륭하였으나 그곳은 위험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신에게 의지하여야만 했다.
백성들은 신이 그들에게 준 땅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였다. 그들의 부족한 믿음 때문에
신은 그의 백성들을 멸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모세는 기도하였고 신은 그의 기도를 들었다.
신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들에게 앞으로 40년동안 방황하게 될것이라고 말하라고 하였다.
신은 누구든 약속된 땅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다시는 들어올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황야에서 방황하던 동안, 백성들은 갈수록 불평하고 신을 거역하였다. 신은 백성들을 물도록
뱀을 보냈고 많은 백성들이 뱀에 물렸다. 모세는 다시 기도하였고 신은 그의 기도를 들었다.
신은 모세에게 금속 뱀을 만들어서 기둥위에 올려놓으라고 하였다.
누구든 뱀을 쳐다보는 사람은 병이 낫게 될 것이다. 만약 쳐다보지 않는다면 죽을 것이다.
모세는 백성들 가운데에 청동 뱀을 놓았다. 그것을 쳐다본 일부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다.
그것을 보기를 거부한 사람들은 구원되지 않았다. 어떤사람들은 심지어 이와같이 새로운 것을 전혀 고려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그들은 죽었다.
이런일이 있은후에 아브라함의 백성들은 수많은 해를 방황하였다. 신은 그들을 사랑하였다.
신은 그들에게 음식과 물을 주었다. 그들의 옷과 신발은 헤어지지 않았다. 약속된 땅에
들어가기를 거부한 백성들은 천천히 죽어갔다. 많은 해가 지난 후에 신은 그들을 약속된
땅으로 데려왔고 그들에게 그 땅을 주었다. 그들은 도시와 농장을 지었다. 그리고 많은 해
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11.예수의 탄생


하나님께서는 전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많은 예언자들을 보내셨다. 약속의 땅에 처녀인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하였으나 아직 결혼 전이었다. 그런데 성령으로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요셉은 마리와와 파혼하려고 마음먹었다.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그녀의 임신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라고 했다. 요셉은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가 일러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들을 낯을 때까지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다. 그 무렵 전국에 인구조사가 실시되어서 사람들은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다. 요셉이 마리아와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산 날이 찼다. 여관에는 사람이 다 차서 있을 곳이 없었으므로 그들은 마구간에 머물게 되었다. 거기서 마리아는 첫아들을 낳았다.
천사가 목자들에게 나타나 오늘밤 구주가 나셨으니 그분이 곧 그리스도 주님이시다.라고 말했다. 목자들은 베들레햄으로 가서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송하였다.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함께 계신 성령님으로부터 살아서 그리스도를 뵈올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그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시므온이 성령님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가자 마침 부모가 정결의식을 행하려고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왔다. 시므온은 아기를 안고 찬양하였다.
또, 안나 라는 나이 많은 예언자가 있었다. 그녀도 하나님의 말씀을 섬기며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안나와 시므온이 성전에 들어와서 구세주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예수님이 12살 되던 해에 그들은 유월절을 보내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명절기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예수님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부모는 예수님을 찾으러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갔고, 성전에서 선생들 가운데서 듣기도하고 묻기도 하고 있는 예수님을 만났다.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그의 총명함과 대답하는 말에 감탄하였다.

12.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심


예수님은 전도를 시작하였다. 세례는 새 신자들을 위한 규범을 새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요한이라는 예언자를 보내셨다. 그는 예수님의 사촌이었다. 그는 광야에서 나타나 죄를 용서받게 하려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였다. 사람들은 모두 나와 죄를 고백하고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 세례의 의미는 새사람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열심히 일하고 바른 행동을 하고 항상 만족하라고 했다. 백성들은 메시아를 무척 기다리고 있었으므로 혹시 요한이 그가 아닌가했다. 요한은 내 뒤에 나보다 더 능력있는 분이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다. 그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라고 했다.
예수님이 30살이 되었을 때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요단강으로 오셨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께 주님, 제가 도리어 주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님께서 제게 오시다니요!하며 사양하였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지금은 내말대로 하자,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말씀하시자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주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처럼 자기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 사람이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은 전도를 시작하셨다.


13.폭풍을 잔잔케 하심


예수님이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갈릴리로 돌아오시자 이 소문이 사방에 퍼졌다. 예수님은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모든 사람에게 영광을 받으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기도 하고 많은 기적들을 행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놓고 그중에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어느 날 예수님은 하루 종일 가르치시고 병을 고치시기도 했다. 그는 몹시 피곤했으므로 군중들을 피해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랐다. 가는 도중에 예수님은 잠이 드셨다. 그때 갑자기 큰 폭풍이 휘몰아쳐서 배가 침몰하게 되었다. 그러자 제자들은 겁에 질려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라고 울부짖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왜 무서워하느냐? 너희 믿음은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이 일어나 바람과 성난 파도를 꾸짖자 폭풍이 그치고 물결이 잔잔해 졌다. 그러자 그들은 두렵고도 놀랍기도 하여 도대체 이분이 누구신데 바람과 물마저도 명령에 복종하는가? 하고 수군거렸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연을 초월하는 능력을 보여주셨다. 그들은 호수 건너편으로 갔다.

 

14. 예수께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시다

예수님의 밀행은 바다 건너편 지방에 이르렀다. 예수님이 배에서 내리시자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사이에서 나와 예수님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는 공동묘지에서 살고 있었는데 아무도 그를 묶어둘 수가 없고 쇠사슬마저 소용이 없었다.
그가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뛰어와 절하며 큰 소리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하고 외쳤다. 이것은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귀신에게 명령했기 때문이다.예수님이 그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물으시자 그는 군대입니다. 우리수가 많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들은 예수님께 그곳 산기슭 돼지 떼에게 들어갈 수 있도록 간청하였다. 예수님이 허락하시자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갔는데, 돼지 떼가 바다에 빠져 죽고 말았다. 돼지 떼는 귀신이 되기보다 차라리 죽음을 택했다.

귀신들렸던 사람이 옷을 입고 맑은 정신으로 예수님 앞에서 함께 가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으나, 예수님은 그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그가 곧 가서 예수님이 자기에게 행하신 큰일을 알리자 드는 사람들이 모두 신기하게 여겼다.
그 일을 지켜본 사람들은 예수님이 행한 일을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님께 그 지방을 떠나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되돌아가려고 배를 타셨다.

15. 예수께서 어린 소녀를 고치시다

많은 군중이 병든 사람을 고치는 기족을 보고 예수님을 따랐다. 그때 한 회당 관리인이 와서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죽어갑니다. 제발 오셔서 손을 얹어 살려 주십시오하고 간청하였다. 예수님이 그를 따라가셨다.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따님이 죽었습니다.라고 하였다. 예수님은 그 회당관리인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사람들은 소녀가 이미 죽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은 그 집에 도착 하셨을때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소녀의 부모 외에는 아무도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소녀야, 일어나거라.하고 외치셨다. 그러자 그 순간 소녀의 영이 돌아와 그녀의 즉시 일어났다. 이것을 지켜본 사람들은 너무 놀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예수님이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당신이 장례식에 다녀온 후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겠는가?]

16.예수께서 군중을 먹이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님은 그들을 기꺼이 맞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병자들도 고쳐 주셨다.
그때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외딴곳으로 같이 가서 잠시 쉬도록 하자.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본 5000명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일행을 따랐다. 날이 저물어 가자 사도들이 예수님께 와서 사람들을 가까운 마을로 보내 각각(숙소도 찾고) 음식도 구할 수 있게 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많은 사람들을 먹이려면 200데나리온이 필요하다 = 200일의 일당) 제자들이 알아보니 한 소년의 빵 다섯 개 와 불고기 두 마리뿐이 전부였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모든 사람을 떼 지어 풀밭에 앉히라고 지시하셨다. 예수님은 소년의 음식을 받아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두 실컷 먹고 남은 빵과 물고기 조각을 열두 광주리나 거뒀다.
이러함으로 인해 사람들은 예수님을 그들의 왕으로 모시려 했다. 예수님을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아시기에, 그들을 떠나 조용한 곳으로 기도하러 가셨다.

17. 예수께서 나면서 소경된 사람을 고치시다

예수님은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셨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누구의 죄로 이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났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누구의 죄도 아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진흙을 이겨 소경의 준에 바르시고 그에게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소경은 가서 씻고 눈을 뜨고 돌아 왔다.
그 때 사람들이 그를 보고 이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소경이 아니냐? 또 어떤 사람은 그 소경과 닮은 사람이야.하였다. 종교지도자가 (바리새파 사람들) 묻기를 네가 어떻게 준을 떴느냐? 예수님이 고쳐주셨습니다. 그는 예언자입니다. 그가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시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 아니, 그는 죄인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했다> 죄인이 어떻게 이런 기적을 행할 수 있을까. 당신은 종교적 지도자이나 진실을 외면하였다. 소경이었던 사람이 우리는 하나님이 죄인의 말은 듣지 않으시지만 그분의 뜻대로 사는 경건한 사람의 말은 들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상이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의 눈을 뜨게 했다는 말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이분이 만일 하나님이 보내서 오신 분이 아니라면 도저히 이런 일을 하실 수 없었을 겁니다.
예수님은 소경이었던 사람을 만나 물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 누가 그 분입니까? 내가 믿겠습니다. 그가 말했다.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지금 너와 말하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주님, 내가 믿습니다. 하여 예수님을 경배하였다.

18. 최후의 만찬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실 때,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불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기 시작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실천하게 하려고 내가 모범을 보였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못하고 보냄을 받는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을 수 없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실천하면 행복할 것이다. 예수님은 유다의 배신을 아시고,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너희중 하나가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유다는 밖으로 나갔고 예수님은 배반하였다.
예수님은 빵을 들어 감사기도를 드리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자, 받아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신 후 제자들에게 주시며, 모두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의 피 이다. 그런 후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조용한 곳으로 가서 기도를 시작하셨다.

19. 예수의 체포와 십자가에 못박히심

최후의 만찬 후,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도시 밖으로 가서 기도를 시작하셨다. 예수님이 기도하시고 있을 때 유다는 예수님을 체포하려고 로마 군인들을 데려왔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유대인 지도자에게로 끌고 갔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였고, 그의 고백을 얻어내려고 했으나, 예수님은 거절하였다. 그래서 그를 빌라도 앞으로 끌고 갔다.
빌라도는 <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소. > 유대인지도자들은 끈질기게 그의 죽음을 요구했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조롱하였다. 마침내,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군인들은 예수님을 도시 밖으로 끌고 간 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군인들은 그의 손과 발을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서 큰 못으로 박아 십자가에 매달았다.
십자가에 매달려있는 동안 예수님은 심한 고통과 호흡장애에 시달리셨다. 군인들은 예수님께 포도주를 주었으나 그는 거절하셨다. 예수님은 < 다 이루었다. >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예수님은 전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종으로서 봉사하다가 결국 십자가위에서 고귀한 생명을 희생하셨다.
예수님이야말로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길과 진리와 생명이심을 확신하였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면 그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된다.

20. 주님의 부활

예수님의 사도들은 군인들이 그럴 처형한 곳으로 가서 예수님의 시체를 내린 후 바위를 쪼아 내려 만든 우덩에 넣었다. 군인들은 큰 돌을 굴려 입구를 막고 경계병을 배치하여 무덤을 지키게 했다.
3일 후, 안식일 다음날, 여자들이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기 위해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은 이미 굴려져 있었다. 그들이 무덤 안에 들어가니, 두 천사가 그들 앞에 나타났다. 천사가 <왜 살아 계시는 분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찾느냐?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다.>
예수님은 더 이상 죽은 사람이 아니셨다. 그는 죽음을 초월하고 부활하셨다.
천사들을 보았던 여자들은 마을로 달려가 사도들에게 알렸다.
사도들은 무덤으로 달려갔고,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발견했다.
그 후, 예수님은 사도들 앞에 나타나셨고 그들을 가르치시며 그들과 함께 식사도 하셨다. 5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했음을 목격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 모든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파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은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주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사도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다.
나가서 이 기쁜 소식을 널리 전하자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하셔서 그들에게 따르는 기적으로 그들이 전하는 말씀이 사실임을 확증해 주셨다.

21. 기다림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 카인과 아벨처럼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노아방주와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시고 죄인들을 벌하셨다. 그라나 아담과 이브, 카인, 노아, 모세 그리고 예수님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은 그가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네게 큰 민족을 이루고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아브람의 자손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전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셨다. 그 구세주가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의 탄생이전에, 예언자들은 그의 도림과 많은 이들을 위해 그의 생명을 희생하실 거라고 예언했다.
예수님이 오셨다. 그는 초자연의 능력을 갖고 계셨다. 그는 사탄을 물리치는 능력을 갖고 계셨다. 그는 죽음을 초월하는 능력을 갖고 계셨다. 그는 백성들을 사랑하였다. 그는 병자를 고치는 능력을 갖고 계셨다. 그는 넘쳐흐르는 능력과 사항을 갖고 계셨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두려워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와 전통 안에서 만족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로부터 다른 이들을 통치하기를 좋아했다. 그들은 새롭게 변하기를 두려워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학대하고, 체포한 후 그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예수님은 이런 일을 알고 계셨다. 그는 이일을 예측하였고, 사도들에게 그의 능력은 죽음을 초월할 거라고 하셨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예수님은 죽은 지 삼일 후에 부활하셨다.
예수님은 살아계신다.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그가 말씀하시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
성경말씀이 믿음 없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가져보지 않으렵니까? 지금 그는 당신에게 생명을 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당신의 속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는 힘들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러분을 새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는 모든 남자, 여자, 소년, 소녀, 청소년이 그를 따르도록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친구,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읽은 후, 당신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란 무엇인가, 내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내가 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가, 오직 믿는 것만이 내가 해야 될 일의 전부인가?
신이 당신을 창조하였고 지켜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신 없이는 당신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당신이 죄인임을 당신과 신에게 고백해라. 당신의 죄의 결과는, 당신에 대한 신의 노여움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인 죽음으로 나타난다.
신에게 너의 죄를 고백하라. 그리고 예수가 너의 죄를 떠맡고, 당신을 대신해 신의 심판을 이겨내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믿어라.
이것은 곧 신은 당신의 죄를 용서하였고, 신의 시야에서 당신은 정당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가 죄와 죽음을 이겨내고 부활하였으며, 지배자로서 다스리기 위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올라갔다는 것을 믿어라. 이는 예수님이 당신으로 하여금 신을 기쁘게 하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위해 오늘날 살아계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를 죄로부터 당신을 구원해줄 구세주, 삶의 지배자 받아들이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다음의 기도문을 기꺼이 기도하겠는가?
신이시여, 저는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의 죄 값을 치루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를 죽음에서 부활하게 하시고, 그에게 저의 삶을 지배할 수 있는 권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삶이라는 당신의 대가없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는 죄에 가득 찬 삶에서 벗어나 저의 창조주이자 구세주이신 당신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당신의 삶 속에 예수를 받아들인다면, 신의 신성한 영혼에 의해 봉인되어지고 당신위에 신의 이름이 찍히게 된다는 것을 믿어라.
당신이 일생동안 신을 인식하고 신을 믿도록 도와주는 계속되는 단계가 있다.
첫째,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가슴을 열고 예수에게 고백하는 것이다. 둘째, 당신의 삶에서 일어난 경이로운 변화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증언하는 것이다.
셋째, 당신의 삶 구석구석 모든 부분에 있어, 신에게 복종하고, 신을 믿음으로써 신을 기쁘게 하도록 노력(헌신)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오늘 예수를 따르기로 결정하였다면 다음의 박스를 클릭해주십시요. 그러면 우리는 큰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이고, 당신의 중요한 결정에 대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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